익명1
오프인데도 어제 담당했던 환자분 상태가 괜찮은지
제가 확인하지 못한 건 없었는지 문득문득 생각납니다.
병원에 연락해서 확인할 일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마음 한쪽에서는 계속 업무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고요.
조금 더 익숙해지면 쉬는 날에는 제대로 쉴 수 있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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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인데도 어제 담당했던 환자분 상태가 괜찮은지
제가 확인하지 못한 건 없었는지 문득문득 생각납니다.
병원에 연락해서 확인할 일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마음 한쪽에서는 계속 업무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고요.
조금 더 익숙해지면 쉬는 날에는 제대로 쉴 수 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