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업무가 제일 걱정돼요

근무표를 보면 누구와 일하는지는 알 수 있어도
그날 어떤 환자를 맡고 어떤 일이 생길지는 알 수 없잖아요.
배웠던 업무라면 그나마 괜찮은데
처음 보는 처치나 검사가 갑자기 잡히면 당황할 것 같습니다.
신규 때는 매일 새로운 일이 나오는 게 당연한 거겠죠?

댓글1
  • 익명1
    입사 초반에는 하루에 하나씩 처음 보는 일이 생길 정도로 배울 게 많을 것 같아요. 처음 접하는 업무를 모르는 건 당연하니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고 절차를 확인하면서 하나씩 경험으로 쌓아가는 게 중요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