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셉터 선생님한테 질문할 타이밍이 아직 어려워요

모르는 게 생기면 바로 여쭤보는 게 맞는데 너무 바빠 보이실 때는 말 걸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렇다고 나중으로 미루면 제가 뭘 물어보려고 했는지 헷갈릴 때도 있고요.

일단 메모해뒀다가 잠깐 여유 있어 보일 때 한꺼번에 여쭤보고 있어요.

처음보다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 타이밍 잡는 게 어렵습니다.

괜히 흐름 끊을까 봐 한 번 더 눈치 보게 돼요.

댓글1
  • 익명1
    저도 메모해두고 한꺼번에 물어봤어요! 급한 것만 바로 여쭤보면 훨씬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