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서 혼자 겉돌까 봐 걱정돼요

낯을 가리는 편이라 먼저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업무는 열심히 배우고 싶은데 너무 조용하게 있으면
선생님들이 다가가기 어려운 신규라고 생각하실까 걱정되고요.
억지로 밝은 척하는 것도 제 모습과 다를 것 같습니다.
조용한 성격이어도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겠죠?

댓글1
  • 익명1
    말이 많은 성격이어야 잘 적응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먼저 인사를 잘하고 질문이나 필요한 보고를 정확하게 하면서 조금씩 대화를 늘리면 충분할 듯해요. 본인 성격을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