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보호자한테 혼나면 멘탈 나갈 것 같아요

제가 잘못한 상황이 아니라도
병원이 답답하다는 이유로 보호자분이 화를 내실 수도 있잖아요.
처음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목소리까지 높이시면 순간적으로 얼어버릴 것 같습니다.
현직 선생님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익숙해지셨나요?

댓글1
  • 익명1
    상대방 감정까지 혼자 해결하려 하면 너무 지칠 것 같아요. 우선 불편한 내용을 차분히 확인하고 본인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은 선임이나 담당자에게 바로 도움을 요청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