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입사 전에는 여유롭게 쉬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웨이팅이 길어지니까 하루하루가 생각보다 길게 느껴집니다. 쉬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괜히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뭘 해야 시간을 잘 보내는 건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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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에는 여유롭게 쉬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웨이팅이 길어지니까 하루하루가 생각보다 길게 느껴집니다. 쉬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괜히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뭘 해야 시간을 잘 보내는 건지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