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을 잘 못해서 걱정이에요

환자분이 원하는 요청을 모두 들어드릴 수는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안 된다고 말씀드리면 불친절하게 느끼실까 걱정됩니다.
병원 규정이나 안전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어도
바쁜 순간에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거절해야 할 때는 어떻게 말해야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될까요?

댓글1
  • 익명1
    단순히 안 된다고 끝내기보다 어려운 이유를 짧게 설명하고 가능한 대안을 함께 안내하면 조금 더 받아들이기 편하실 것 같아요. 원칙을 지키는 것도 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라는 점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