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근무가 끝난 뒤 병동에서 전화나 메시지가 오면
제가 빠뜨린 일이 있거나 잘못한 부분이 생긴 건 아닐까 걱정될 것 같습니다.
단순한 확인 연락이어도 내용을 보기 전까지는 마음이 불편할 것 같고
쉬는 시간에도 업무 생각을 완전히 내려놓기 어려울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이런 긴장도 조금씩 줄어들까요?
댓글1
근무가 끝난 뒤 병동에서 전화나 메시지가 오면
제가 빠뜨린 일이 있거나 잘못한 부분이 생긴 건 아닐까 걱정될 것 같습니다.
단순한 확인 연락이어도 내용을 보기 전까지는 마음이 불편할 것 같고
쉬는 시간에도 업무 생각을 완전히 내려놓기 어려울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이런 긴장도 조금씩 줄어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