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사소한 일에도 눈치 보게 될 것 같아요

물을 마시거나 잠깐 앉는 것처럼 기본적인 일도
병동이 바쁘면 혼자 편하게 쉬는 것처럼 보일까 걱정될 것 같습니다.
선배들이 계속 움직이고 계시면 저도 뭔가 해야 할 것 같고
아직 업무 흐름을 모르니 언제 쉬어도 되는지도 판단하기 어렵고요.
처음에는 다들 이런 눈치를 보셨나요?

댓글1
  • 익명1
    업무 흐름을 모르는 초반에는 주변 분위기를 더 많이 살피게 될 것 같아요. 맡은 일을 확인하고 동료에게 잠시 알린 뒤 필요한 휴식을 챙기는 것도 안전하게 일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