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병동 일하다가 실수해서 선배님한테 혼나고 오는데 너무 자괴감 들고 우울하네요 언제쯤 실수 안 하고 차팅이나 처방 확인 깔끔하게 쳐내는 날이 올까요 ㅠㅠ 제 자신이 너무 무능하게 느껴져서 눈물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