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환자분 질문을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죠?

어르신이나 발음이 불분명한 환자분의 말씀을
한 번에 이해하지 못하면 계속 되묻는 게 죄송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추측해서 답하면 안 되는 건 알고 있지만
여러 번 확인하면 환자분도 답답해하실까 걱정되고요.
이럴 때는 천천히 다시 말씀해달라고 부탁드리면 될까요?

댓글1
  • 익명1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넘어가는 것보다 정중하게 다시 확인하는 게 훨씬 안전한 것 같아요. 들은 내용을 짧게 되묻거나 필요한 경우 보호자와 동료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