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같은 시기에 입사한 동기라 힘든 점을 가장 잘 이해해줄 것 같지만
병동 분위기나 선배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자세히 하면
혹시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혼자 참기에는 답답하고 아무에게나 말할 수도 없고요.
직장에서는 고민을 나눌 때도 선을 지키는 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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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에 입사한 동기라 힘든 점을 가장 잘 이해해줄 것 같지만
병동 분위기나 선배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자세히 하면
혹시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혼자 참기에는 답답하고 아무에게나 말할 수도 없고요.
직장에서는 고민을 나눌 때도 선을 지키는 게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