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동기와 고민을 어디까지 나눠야 할까요?

같은 시기에 입사한 동기라 힘든 점을 가장 잘 이해해줄 것 같지만
병동 분위기나 선배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자세히 하면
혹시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혼자 참기에는 답답하고 아무에게나 말할 수도 없고요.
직장에서는 고민을 나눌 때도 선을 지키는 게 중요하겠죠?

댓글2
  • 익명2
    저도 같은의견.. 공감할 수 있되 사람간에 있었던 일은 조심하심 좋을 것 같아요!
  • 익명1
    서로 힘든 마음을 나누는 건 큰 위로가 될 수 있지만 특정 사람에 대한 평가나 민감한 업무 내용은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감정과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환자 정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공유하지 않는 게 안전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