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날 전화 오는 거 진짜 소름 돋지 않나요?

늘 수간호사님한테 전화 왔는데 내가 뭐 차팅 빼먹었나, 오더 잘못 처리했나 온갖 사고 회로 다 돌았어요. 받고 보니까 근무표 변경 건이었는데, 전화 한 통에 오프 기분 다 망쳤네요. 

댓글1
  • 익명1
    그래도 큰 사고나 사고 쳐서 온 전화가 아니라 다행이에요! 근무표 변경도 스트레스지만 오프 기분 망치신 거 얼른 털어내시고 남은 오프 편하게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