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에게 지적받으면 눈물이 날 것 같아요

긴장한 상황에서 강한 말투로 지적을 받으면
내용보다 분위기에 먼저 놀라서 머리가 하얘질 것 같습니다.
그 자리에서 울지 않고 어떤 부분이 잘못됐는지 들어야 할 텐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 더 좋지 않게 보일까 걱정되고요.
현직 선생님들은 힘든 피드백을 어떻게 받아들이셨나요?

댓글2
  • 익명2
    처음엔 강한 피드백에 당황스럽고 울컥하는 게 당연해요. 말투보다는 지적해 준 '업무 내용'에만 집중해서 메모하고 넘어가는 연습을 해보세요!
  • 익명1
    지적받은 순간에는 감정이 올라오더라도 우선 수정해야 할 행동을 정확히 확인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근무가 끝난 뒤 말투와 업무 내용을 나누어 생각하고, 부당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혼자 참지 않는 것도 필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