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영어로 자기소개하거나 서류를 작성할 때 한국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지 고민됩니다.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이면 동료들이 기억하기 힘들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반대로 굳이 새로운 이름을 만들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영어 이름을 사용하면 제가 바로 반응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합니다ㅋㅋ
해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어떤 이름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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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자기소개하거나 서류를 작성할 때 한국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지 고민됩니다.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이면 동료들이 기억하기 힘들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반대로 굳이 새로운 이름을 만들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영어 이름을 사용하면 제가 바로 반응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합니다ㅋㅋ
해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어떤 이름을 사용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