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인데 오늘 처음 보호자 응대했어요

오늘 보호자분이 갑자기 질문을 많이 하셨는데 혼자 처음으로 응대했어요. 당황하지 않으려고 침착하게 대답했는데 끝나고 나서 잘 한건지 자꾸 되짚게 되더라고요. 집에 와서 밥 먹으면서도 그 장면이 생각났어요.

댓글1
  • 익명1
    혼자 응대한 것 자체가 대단한 거예요. 잘 하셨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