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할 일이 있어 병실에 들어갔는데 환자분이 깊이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깨워야 하는 상황인지 판단이 안 돼서 잠시 문 앞에서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급하지 않은 업무라면 나중에 다시 오는 게 더 나은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