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중 낯선 약을 볼 때마다 효능과 주의사항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검색하면 흐름을 놓칠 것 같고 나중으로 미루면 이름을 잊어버려요. 약 이름만 적어뒀다가 퇴근 후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