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나서 매번 퇴근 시간을 넘기는게 일상이었는데 오늘 드디어 바로 나왔어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이게 이렇게 기분 좋을 줄 몰랐어요. 조금씩 루틴이 잡히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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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매일 적응하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 텐데,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차곡차곡 성장해 내신 작성자님 너무 대견하고 멋지십니다!
오늘 정퇴 기념으로 맛있는 것도 듬뿍 드시고, 칼퇴 후 얻은 귀한 여유 시간 동안 꼭 온전하게 휴식 취하시길 바랄게요. 앞으로 정퇴하는 날이 점점 더 많아지실 겁니다! 신규 선생님 힘내세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