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날아다니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다들 그 시절에 깨지고, 눈물 찔끔 흘리고, 인수인계할 때 버벅거리면서 한 단계씩 성장해서 지금의 연차가 된 거니까요!
스스로 '오늘도 못했다', '내가 너무 소질이 없나' 하고 자책하면서 자존감 깎아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 버텨내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엄청나게 대견하고 잘하고 계신 겁니다 👏
글 올려주신 작성자님 덕분에 오늘 속상했던 신규 선생님들 여럿 마음 위로받고 가겠네요 ㅠㅠ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우리 존재 자체만으로 빛나는 모든 신규 선생님들 절대 지치지 말고 오늘 하루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