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치하고 나서 잘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작은 칭찬인데 신규 때 이런 말 한마디가 이렇게 힘이 될 줄 몰랐어요. 퇴근하고 나서도 기분이 좋아서 집 오는 길에 혼자 웃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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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그 작은 칭찬 한 마디가 앞으로 힘들 때 버틸 수 있는 엄청 큰 에너지원이 되어줄 겁니다. '나도 노력하면 잘할 수 있구나!' 하는 그 자신감 꼭 가슴에 품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받은 인정은 작성자님이 그동안 눈물 찔끔 흘리며 성실하게 노력해 온 귀한 결과입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오늘 밤은 그 뿌듯한 기분 그대로 안고 꿀잠 자시길 바랄게요! 앞으로는 칭찬받는 날이 점점 더 많아질 겁니다, 신규 선생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