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선번호가 많아서 외우기가 어렵네요. 자주 전화하는 곳은 기억나는데 가끔 연락하는 부서는 매번 찾아봅니다. 급한 상황에 바로 연결하지 못할까 걱정돼요. 작은 번호표를 만들어 가지고 다녀도 업무 중에 보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