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나서 동기들이랑 잘 안 친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최근에 같이 밥 먹고 얘기 나누다 보니까 친해진 동기가 생겼어요. 같은 상황에서 버티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