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쌓일수록 칭찬 들을 일이 없는 것 같아요ㅠ

신규 때는 작은 것도 잘했다고 해주시는데 연차가 쌓이면 잘하는 건 당연하고 실수만 눈에 띄는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가끔은 "수고했다" 한마디가 더 크게 들리더라고요. 저만 이런 생각 하나요?

댓글1
  • 익명1
    연차가 쌓일수록 잘하는 건 디폴트 값이 되고 아주 작은 아쉬움만 지적받다 보니 가끔 내가 일하는 기계가 된 것 같고 서글퍼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