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는 작은 것도 잘했다고 해주시는데 연차가 쌓이면 잘하는 건 당연하고 실수만 눈에 띄는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가끔은 "수고했다" 한마디가 더 크게 들리더라고요. 저만 이런 생각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