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랑 비교하는 마음이 자꾸 생겨요

같이 입사했는데 동기는 벌써 척척 잘하는 것 같고
저만 계속 느린 것 같아서 위축됩니다ㅠㅠ
각자 배우는 속도가 다르다는 건 알지만
옆에서 보면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네요.

댓글2
  • 익명2
    저도 다른 동기들이 잘하는 것처럼 보여서 괜히 비교하게 될 것 같아요ㅠㅠ 하지만 막상 다들 속으로는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본인 속도로 하나씩 익혀가시면 충분히 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합니다!
  • 익명1
    같은 시기에 입사했어도 맡은 환자나 배운 업무가 달라서 단순 비교는 어려운 것 같아요. 지금 부족한 부분보다 어제보다 익숙해진 걸 보는 게 마음에는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