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업무를 맡기 시작한 뒤로 확인하는 횟수가 더 많아졌습니다. 틀리지 않았는데도 다시 보게 되고 퇴근 후에도 장면이 떠오르네요. 확인은 필요하지만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려면 어떤 기준을 세우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