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독립 이후 실수할까 봐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혼자 업무를 맡기 시작한 뒤로
확인하는 횟수가 더 많아졌습니다.
틀리지 않았는데도 다시 보게 되고
퇴근 후에도 장면이 떠오르네요.
확인은 필요하지만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려면
어떤 기준을 세우는 게 좋을까요?

댓글2
  • 익명2
    저도 그래요 ㅠㅠ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확인한 나를 의심함..
  • 익명1
    확인 항목을 정해두고 끝나면 더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