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쌓일수록 이직이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신규 때는 힘들면 다른 병원 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경력이 쌓이니까 옮기는 것도 쉽지 않네요.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도 아깝고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습니다.

이직하면 좋아질 것 같다가도 지금 병원의 장점이 떠오르고요.

경력 선생님들은 이직 결심할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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