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는 힘들면 다른 병원 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경력이 쌓이니까 옮기는 것도 쉽지 않네요.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도 아깝고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습니다.
이직하면 좋아질 것 같다가도 지금 병원의 장점이 떠오르고요.
경력 선생님들은 이직 결심할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셨나요?
댓글0
신규 때는 힘들면 다른 병원 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경력이 쌓이니까 옮기는 것도 쉽지 않네요.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도 아깝고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습니다.
이직하면 좋아질 것 같다가도 지금 병원의 장점이 떠오르고요.
경력 선생님들은 이직 결심할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