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달력
알림
스크랩
채팅
졸업한 지 꽤 됐는데 아직도 책장에 있습니다.
다시 보진 않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놔두자니 자리 차지하고요.
특히 해부학 책은 유난히 못 버리겠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자리 차지하는게 가끔은 불편하다고 느끼지만 그래도 불필요한 책들이라고 생각하지 않구 정이들어서인가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