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배 간호사분한테 처치 잘 했다고 칭찬 받았어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신규 때 칭찬 한마디가 이렇게 힘이 되는줄 몰랐어요. 퇴근길에 괜히 기분이 좋아서 혼자 웃었어요 ㅎㅎㅎ
익명3축하드립니다! 😊 신규 때는 작은 칭찬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순간들이 하나씩 쌓이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적응도 더 빨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