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노가노 뽀시기
프리셉터 선생님 없이 처음으로 담당 환자 다 혼자 봤어요. 실수 없이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내내 긴장했는데 퇴근하고 나서야 좀 숨이 쉬어지는 느낌이에요. 집에 오니까 배는 고픈데 뭔가 먹기도 귀찮고 그냥 누워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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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셉터 선생님 없이 처음으로 담당 환자 다 혼자 봤어요. 실수 없이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내내 긴장했는데 퇴근하고 나서야 좀 숨이 쉬어지는 느낌이에요. 집에 오니까 배는 고픈데 뭔가 먹기도 귀찮고 그냥 누워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