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쌓일수록 더 잘해야 되는 거 같은....

신규 때는 배우는 입장이었는데 이제는 후배들도 생기고 책임지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예전에는 모르면 물어보면 됐는데 지금은 제가 답해야 하는 상황도 많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작은 실수도 더 신경 쓰이고 부담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몇 년 차쯤부터 책임감이 확 늘었다고 느끼셨나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