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드디어 처음으로 나이트 근무를 혼자 섰어요. 데이랑 이브닝은 어느 정도 적응됐다고 생각했는데 나이트는 분위기가 또 달라서 긴장이 풀리질 않았어요. 새벽에 뭔가 생기면 어쩌나 계속 신경 쓰이면서 버텼는데 끝나고 나니까 그냥 멍하네요.
댓글2
드디어 처음으로 나이트 근무를 혼자 섰어요. 데이랑 이브닝은 어느 정도 적응됐다고 생각했는데 나이트는 분위기가 또 달라서 긴장이 풀리질 않았어요. 새벽에 뭔가 생기면 어쩌나 계속 신경 쓰이면서 버텼는데 끝나고 나니까 그냥 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