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선생님들 언제부터 안 혼나기 시작하셨나요

혼나는게 매일 일상이에요.. 그만 혼나고 싶은데 늘 실수해서 혼납니다 ㅠ

언제부터 안 혼나고 혼자 일인분의 일을 해낼 수 있을까요..

댓글1
  • 익명1
    전 아직 간호대학생인데 벌써 미래가 걱정되네요..,,, 간호사님께서는 병원에서 일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을까요… 병원의 구성원이 되셨는데도 더 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에 제가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져요… 저도 꼭 열심히 성장하겠습니다 ㅎㅎ 병원에서 일하느라 고생 많으셔요!! 항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