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프리셉터 선생님 없이 혼자 인계했어요. 머릿속으로 수백 번 연습했는데 막상 하니까 목소리가 떨리는 거 있죠. 끝나고 나서 빠뜨린 거 없나 계속 되짚었는데 일단은 넘어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