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연락

근무 끝나고도
병원 연락이 올까 봐 폰을 자꾸 보게 됩니다.
별일 아닌 알림에도 놀라고요.
아직 긴장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지나가나요?

댓글2
  • 익명2
    집에서도 맘 편히 못 쉬는게 아쉽네요
  • 익명1
    초반엔 저도 그랬는데 점점 덜 신경 쓰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