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할 때마다 너무 긴장돼요

신규로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인계가 제일 무서워요. 빠뜨리는 게 생길까봐 매번 식은땀 나고, 선배 간호사분들 앞에서 말하는 게 아직도 적응이 안 돼요. 인계 순서 외워서 연습도 해보는데 막상 실전에서는 긴장이 풀리지가 않아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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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다들 처음엔 그래요. 몇 달 지나면 확실히 달라져요. 지금 이 긴장감이 오히려 꼼꼼하게 만들어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