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셉터 선생님 한숨 소리 들릴 때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병원 근처만 오면 심장 두근거리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ㅠㅠ 매일매일 응사하고 싶은 생각 뿐인데 1년 버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