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길 안내해드렸어요

입원실 위치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알고 있는 범위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예전 같으면 저도 헤맸을 텐데요

이제는 익숙해진 공간이 생겼나 봅니다

작은 일이지만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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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그런 순간에 적응했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