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데 요즘 괜히 설레고 기분이 좋은 날이 많아요. 드디어 진짜 간호사가 된다는 실감이 조금씩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기다리는 시간도 나름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