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은 익숙해졌는데 병동 문 앞에 서면 긴장되네요 오늘은 어떤 하루가 될까 싶고요 그래도 막상 들어가면 또 움직이게 됩니다 조금씩 적응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려고요 다들 초반에 어떠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