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같이 입사하는 분들 찾아서 카톡방 만들었어요. 아직 한번도 만난 적 없는데 입사 전부터 이렇게 연락하는게 묘하게 설레요. 첫날 아는 얼굴 있으면 훨씬 덜 무서울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잘한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