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유독 느린 걸까요...

독립한 지 3주 정도 됐는데요. 분명 집에서는 공부도 하고 출근 전에 복습도 하고 가는데

막상 근무 들어가면 머리가 하얘집니다ㅠㅠ

 

다른 신규선생님들은 척척하는 것 같은데 저만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에요. 선생님들은 신규 때 언제쯤부터

조금씩 익숙해지셨나요...? 요즘 출근길이 너무 무섭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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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독립해도 되나 싶을때 독립시키니까 헤매고 더 힘든거같아요 ㅠㅠ 저도 엄청 느려요.. 그러다 확 반등할때가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