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나 실습은 싫었는데 친구들이랑 매일 보던 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다들 그런 순간 있으신가요?
익명2특히 간호학과는 같이 밤새고, 실습 버티고, 시험기간마다 도서관에 모여 있던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더 정이 깊게 남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때는 힘들어서 서로 투덜거리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마저도 추억처럼 느껴지는 게 신기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