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들어온 동기들은 벌써 익숙해 보이는데 저만 계속 버벅이는 느낌이에요 선배들 눈치도 보이고 하루 끝나면 자꾸 비교하게 되네요 다들 적응 속도 차이 많이 났었나요 괜히 조급해지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