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수 많아지니까 인계 내용도 많아졌는데 선배 앞에서 말만 하면 긴장돼요 머리로는 정리됐는데 입 밖으로 안 나와서 중간에 자꾸 꼬이게 되네요 다들 신규 때 이런 과정 있었는지 궁금해요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