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에 다니면서 문득 다른 분들은 어떤 계기로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길이 정말 나와 잘 맞는지 고민될 때가 있고, 실습이나 전공 공부를 하다 보면 확신이 흔들리는 순간도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사람을 돕는 일이라는 점에서 보람도 느끼고, 배워가는 과정 자체는 의미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다들 처음부터 확신이 있었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선배님들이나 동기분들은 어떤 계기로 간호사를 선택하게 되셨는지, 그리고 힘들 때는 어떤 마음으로 버티고 계신지도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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