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셉 끝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어요

처음엔 프셉 기간만 지나면 적응할 줄 알았는데
막상 혼자 일 시작하니까 또 다른 긴장이 있네요
인계할 때 말 꼬이면 머리가 하얘져요
퇴근하고 나서도 실수한 거 생각나요
다들 신규 시절 언제쯤 편해졌나요
아직은 출근길마다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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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는 세 달 지나고 나서야 조금 숨 돌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