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셉터 선생님 따라다닐 때는 괜찮았는데 이제 혼자 해야 하는 순간이 많아지니까 긴장돼요 오늘은 콜벨만 울려도 심장이 빨리 뛰더라고요 실수할까 봐 계속 확인하게 돼요 다들 신규 때 원래 이런 건가요 퇴근하고도 계속 병원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