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 호출벨 울리면 괜히 심장부터 뛰어요 선배 앞에서 실수할까 봐 더 긴장되고요 오늘도 혈압 재다가 숫자 다시 확인했네요 작은 실수 하나에도 계속 신경 쓰여요 그래도 퇴근 후 복기하는 습관 들이니까 조금씩 덜 헤매는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