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할 병원에 학교 선배가 계셔서 용기 내서 연락드렸는데 엄청 친절하게 답해주셨어요. 병동 분위기부터 신규 교육까지 다 알려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어요. 두려운 마음에 연락 망설이시는 분들 일단 연락해보세요.